윤석열ㆍ김건희에 의한 내란ㆍ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사무실 현판식이 열린 지난 2월 25일 과천 특검 사무실 앞에 걸린 특검 현판. (사진=연합뉴스)
이로써 특검팀 수사기간은 내달 24일까지다.
특검팀은 앞서 지난 18일 이 대통령에 2차 수사기간 연장을 신청했다. 1차 연장 수사기한이 오는 24일까지인데 따른 결정이다.
특검법상 수사 기한은 30일씩 최대 2차례 연장할 수 있다.
이데일리,
2026년 6월 23일, 오후 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