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램, 기업 건강관리 체계 진단 (사진=헤세드릿지)
사업장 건강관리는 단순히 폭염이나 계절성 질환 대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안전보건 운영 체계 내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과제다. 이에 달램은 기업이 연간 일정에 맞춰 건강관리 업무를 점검할 수 있도록 ‘역할 분담 진단 체크리스트’와 ‘연간 역할 분담 캘린더’를 포함한 가이드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의사결정, 현장 조치, 위험 요인 점검 등의 업무가 적절히 분배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달램, 기업 건강관리 체계 진단 (제공=헤세드릿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신규 제안 기업 중 49%가 계약으로 전환됐으며, 고객사 담당자 중 76.3%가 담당자 소통, 일정·예약 관리, 전문가 배정, 강사 전문성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달램 관계자는 “기업 건강관리는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쳐서는 안 되며, 업종과 근무 환경, 임직원 건강 이슈를 고려해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 결과를 다음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