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바닥에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5층 문을 강제로 연 뒤 신고 23분 만에 A씨를 구조했다.
조사 결과 A씨는 건물 6층에 있는 미얀마 종교 기도원에서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락 과정에서 발목을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진술 등을 토대로 A씨에게 정신질환이 있는 것으로 보고 응급입원 조치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