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오대원 글로벌예술학부 학부장, 김형석 특임교수, 박세현 총장, 전향숙 다빈치캠퍼스부총장, 이무열 대외협력본부장(사진=중앙대)
임명식은 지난 25일 중앙대 서울캠퍼스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박세현 총장은 “세계적인 전문 음악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예술학부의 방향성이 K-POP 발전을 선도해 온 김형석 교수님의 족적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 K-컬처 중심의 리더십 교육과정 개발과 국제예술학교 설립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형석 특임교수는 “전통 있는 문화예술의 요람인 중앙대의 일원이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그동안 대중문화 현장에서 쌓아온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고, 미래 세대를 양성하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