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 제공
법무법인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이 내달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격변하는 조세환경과 기업의 대응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무조사와 조세쟁송, 트럼프 관세 등 기업들이 최근 직면한 주요 조세 이슈 동향을 살펴보고 실무 대응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세청 국제세원팀 팀장 등을 역임했던 김민 변호사와 조세심판원 심판부·조정실 근무 경력이 있는 윤근희 공인회계사가 공동으로 '세무조사와 조세쟁송의 동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에서 근무했던 윤준석 변호사와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정보센터 부소장을 역임한 백혜영 변호사(연수원 41기)가 '국제조세의 지평과 트럼프 관세'에 관해 발표한다.
이창희 기업전략과 조세센터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마지막 종합토론에는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및 조사4국장을 역임한 임성빈 고문, 기획재정부 세제실장·경상남도 경제부지사를 지낸 김병규 고문, 국제조세 전문가인 오혁 선임외국변호사, 노미리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
ho86@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