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4시 46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모습.(서울 서대문소방서 제공)
지난 30일 오후 4시 46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사망했다.
소방과 경찰은 차량 17대, 인력 59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0여 분 만인 오후 5시 21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50여 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집에 있던 90대 여성 1명이 소방 출동 10분 만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아파트 13층 한 세대가 반소하는 등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및 재산 피해를 조사 중이다.
sinjenny9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