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8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서 조류가 전신주에 접촉해 숭문길 일대 286세대가 정전 중이다.
구청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쯤 마포구 소재 염리경로당 앞 전신주 고압선에 까마귀가 접촉하며 '펑' 소리와 함께 정전이 발생했다.
복구까지는 2~3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포구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께서는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알렸다.
ksy@news1.kr
뉴스1,
2026년 7월 08일, 오후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