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성비위 의혹을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경정급 간부가 대기발령 조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 전경.(사진=뉴시스)
대기 발령은 비위 등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당 경찰관을 직무를 일시적으로 정지시켜 배제하는 인사 조치다.
경찰은 A 경정의 비위 의혹에 대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징계 절차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09일, 오후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