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제21회 2026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은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기업 등을 선정하는 국내 대표 환경 분야 시상이다.
경북 청도군은 대한민국환경대상 자원순환 부문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청도군)
이와 함께 농약병과 폐비닐, 폐건전지 수거사업을 비롯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탄소중립 포인트제 운영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환경 정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7년 연속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은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만의 차별화된 환경정책과 자원순환 실천을 더욱 확대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친환경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