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0시 23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 오피스텔에서 불이 났다.(독자 제공)/뉴스1
13일 오전 10시 23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소방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소방은 인력 83명, 차량 25대를 투입해 큰 불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수준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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