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차. (사진=연합뉴스)
신고자는 A씨와 같은 학과 재학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학생들은 A씨가 딥페이크를 활용해 여학우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했는지 등도 수사를 통해 밝혀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앞서 경북대 한 학부 학생회 임원 4명은 지난달 11일 여학생들에 대한 성희롱 발언 등을 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경북대 측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고, 여학생들에 대한 성희롱 발언을 한 학부 학생회 임원들은 IT대학 소속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은 맞다”면서도 자세한 내용은 알릴 수 없단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