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강한 빗줄기 속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구윤성 기자
기상청은 14일 오후 10시 50분을 기해 서울 동북·서북권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해당 지역에는 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힘들 정도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 호우주의보는 자정부터 오전 3시 사이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sinjenny9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