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도서관은 오는 29일 법의학자 오후 3시부터 유성호 서울대학교 법의학과 교수를 초청해 법률소양강좌를 연다.
법원도서관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유성호 서울대학교 법의학과 교수를 초청해 법률소양강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유 교수는 법원도서관 법마루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법의학자가 말하는 죽음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법원도서관은 시의성 있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법률소양강좌'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법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대면 강의가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28일까지다. 강의는 법원도서관 유튜브 채널과 법원TV(법원 영상 자료 홈페이지)에서도 생중계된다.
법원도서관 관계자는 "죽은 자의 마지막 흔적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생존의 지침과 삶의 태도를 일깨워주는 강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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