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종 시끄럽다" 방문소독직원 흉기 위협한 40대 남성, 경찰에 덜미

사회

뉴스1,

2026년 7월 15일, 오후 06:15

경찰 로고

초인종 소리가 시끄럽다며 방문소독업체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A 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방문소독업체 직원이 옆집 초인종을 누르자 시끄럽다며 흉기를 들고나와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A 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 씨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나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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