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집사 게이트' 횡령 혐의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

사회

뉴스1,

2026년 7월 16일, 오전 10:27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집사 게이트' 당사자 김예성 씨가 지난 4월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 사건 항소심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박지혜 기자


sh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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