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서울 강남구의 한 빌라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 씨를 16일 구속 송치했다.
A 씨는 9일 오후 2시 25분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당시 'A 씨가 주사기로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취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현행범 체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11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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