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경감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5분께 서울 남부순환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사고 당시 A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기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경찰청은 사건 발생 다음 날인 21일 감찰에 착수한 데 이어 A경감을 직위해제했다.
경찰은 A경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음주 경위 등을 조사하는 한편, 감찰 결과에 따라 징계 절차도 진행할 방침이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22일, 오후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