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인천 쿠팡화재 대응 2→1단계로 하향
이번 화재는 연면적 29만9000㎡ 규모의 물류센터 6층에서 시작돼 상층부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에 적재된 다량의 가연성 물질과 복잡한 건물 구조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화재 발생 61시간 만인 지난 20일 오후 8시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후 잔불 정리와 안전 점검 작업을 이어온 끝에 이날 완전 진화를 선언했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22일, 오후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