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는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앞에서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사진= 뉴시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이어질 수 있다. 기상청은 하천 범람과 저지대 침수, 산사태, 축대 붕괴 등 안전사고와 함께 도로 침수와 가시거리 악화에 따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아침 25도, 낮 최고 29도를 기록하겠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일부 강원동해안과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도 많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