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상학회는 외상 환자의 진료와 연구, 교육을 통해 국내 외상 진료 수준 향상과 권역외상센터 발전, 외상 전문인력 양성 등을 선도하는 국내 외상 분야 대표 학술단체다.
외상외과를 비롯해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들이 참여해 중증외상 치료체계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 교수는 흉부외과 전문의와 중환자의학 및 외상학 세부전문의 자격을 갖춘 국내 외상 분야 권위자다. 1999년부터 가천대 길병원에서 외상 및 중증응급 진료를 담당해 왔으며, 응급중환자실장과 전체 중환자실장, 인천권역외상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또 외상술기교육연구학회 회장, 대한외상학회 고시이사 등을 맡아 국내 외상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시스템 구축에도 기여해 왔다.
현 교수는 “국내 외상 진료체계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학술 교류와 교육을 활성화하고, 권역외상센터의 역할 강화와 외상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