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상(왼쪽서 3번째) 인천관광공사 사장이 21일 공사 집무실에서 네이슨 매칠라(왼쪽서 2번째) 로보텍스 인터내셔널 CEO, 이용우(왼쪽서 4번째) 인터내셔널로봇교육협회 대표와 업무협약을 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인천관광공사 제공)
공사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근 로보텍스 인터내셔널, 인터내셔널로봇교육협회와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행사 개최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과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 로보텍스와 협회는 세계대회의 기획을 맡는다. 협회 등은 전 세계 청소년들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인공지능(AI) 기반 로봇교육을 통해 미래 기술 역량을 키울 수 있게 축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로보텍스의 발상지인 에스토니아를 제외하고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시는 설명했다. 인천시는 대회를 통해 세계 로봇교육 허브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 첨단산업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