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사진=빅히트뮤직)
이들은 전날 새벽 2시께 서울 용산구 코르티스 숙소를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숙소 앞 택배가 뜯겨 있고 현관문이 열려 있다는 매니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들을 발견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SNS를 통해 숙소 주소를 구매해 찾아왔다”고 진술했으며, 택배를 훼손하거나 숙소 내부에 들어간 사실은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6월 중국 국적 여성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전역 당일 서울 용산구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반복해 누르며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었다.
해당 여성은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뒤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