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수일간 이어진 장마가 그친 뒤 파랗게 개어 있다. 2026.7.26 © 뉴스1 이종수 기자
무더운 날씨를 보인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26 © 뉴스1 김민지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이 찾아온 26일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6 © 뉴스1 김도우 기자
무더운 날씨를 보인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26 © 뉴스1 김민지 기자
여름 장마가 잦아들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광화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6 © 뉴스1 이광호 기자
여름 장마가 잦아들면서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남부를 중심으로 극심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전남 광양과 경북 포항·경주·고령, 경남 양산·의령에서는 최고 체감온도 38도 또는 최고기온 39도에 이르는 극심한 더위가 예보됐다.
기상청은 최근 발표한 ‘우리나라 여름철 폭염과 열대야 발생 특성 변화’ 분석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과거보다 일찍 시작해 늦게 끝나는 추세가 뚜렷해졌다고 밝혔다.
최근 10년(2016~2025년) 폭염은 과거 10년(1973~1982년)보다 시작 시기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30일 빨라졌고 열대야도 5~15일 일찍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대야 종료 시기 역시 8월 중순에서 9월 상순으로 늦어지는 추세를 보였다.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죽천리 해안에서 관광객들이 바나나보트를 타고 있다. 2026.7.26 © 뉴스1 최창호 기자
26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수일간 이어진 장마가 그친 뒤 파랗게 개어 있다. 2026.7.26 © 뉴스1 이종수 기자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딩기요트 경기가 열리고 있다. 2026.7.26 © 뉴스1 최창호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이 찾아온 26일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6 © 뉴스1 김도우 기자
무더운 날씨를 보인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26 © 뉴스1 김민지 기자
여름 장마가 잦아들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복을 입고 이동하고 있다. 2026.7.26 © 뉴스1 이광호 기자
skitsch@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