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등포경찰서. (사진=연합뉴스)
앞서 A 씨는 지난 21일 오후 5시께 서울 영등포구에서 직장 동료인 60대 중국인 여성에게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A씨는 도주했으나, 사건 발생 장소와 멀지 않은 곳에서 현행범 체포됐다.
당시 피해자는 등 부위에 부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두 사람은 한 요양병원에서 일하는 간병인들로 알려졌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28일, 오전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