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3시 14분쯤 서울 도봉경찰서 1층 여자화장실에서 불이 나 18분 만에 완진됐다.
이날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62명을 투입해 오후 3시 25분쯤 초진을 완료했으며 약 7분 뒤인 오후 3시 32분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화장실 내 핸드드라이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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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28일, 오후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