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진원의 깊이는 10㎞로 분석됐다. 이는 일본 기상청(JMA)의 분석 결과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흔들림이 느껴졌다.
경남·부산·전남광주·제주 등에서는 최대 계기진도 3의 진동이 감지됐다. 계기진도 3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의 사람은 현저히 느끼며, 정차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이 있은 경우다.
강원·경기·경북·대구·울산·전북·충남·충북 등에서는 계기진도 2의 흔들림이 있었다. 계기진도 2는 진동이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 소수만 느끼는 정도’인 경우에 해당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국내 일부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