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29일 양산 원동면 배내골 계곡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양산은 낮 최고 기온이 40.3도까지 올라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2026.7.29 © 뉴스1 윤일지 기자
기상청 방재기상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일 오전 11시 47분, 경남 양산의 종관기상관측(ASOS) 최고기온은 40.3도를 기록하고 있다. 닷새째 최고기온이 40도를 넘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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