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이 폭염경보로 강화된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2 © 뉴스1 임세영 기자
휴가철을 맞은 2일 경기도 양주시 송추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김성진 기자
휴가철을 맞은 2일 경기도 양주시 송추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 전역이 폭염경보로 강화된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2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 전역이 폭염경보로 강화된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2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 서북권마저 폭염주의보가 2일 폭염경보로 격상되면서 서울 전역이 '폭염경보' 상황이 됐다.
기상청은 2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서북권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은평·종로·마포·서대문·중·용산구 등이다.
이로써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지게 됐다. 서울 동남권과 동북권, 서남권은 지난달 29일 오전부터 폭염경보가 발효된 바 있다. 서북권은 기존 폭염주의보가 발효돼 있었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와 함께 서울 전역에는 지난 24일부터 열대야주의보도 내려져 현재 9일째 유지되고 있다.
열대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밤 최저기온이 26도(서울 기준)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한편 기상청은 폭염 중대경보 발령 시에는 야외활동을 즉시 중단하고 냉방시설이나 무더위쉼터 등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휴식할 것을 당부했다.
휴가철을 맞은 2일 경기도 양주시 송추계곡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김성진 기자
휴가철을 맞은 2일 경기도 양주시 송추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김성진 기자
휴가철을 맞은 2일 경기도 양주시 송추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 전역이 폭염경보로 강화된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을 찾은 학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2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 전역이 폭염경보로 강화된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2 © 뉴스1 임세영 기자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전 북구 환여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인공 폭포 앞으로 지나가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한 2일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피서객들이 축제장 인근에 위치한 광천선굴을 찾아 한여름 평균 기온이 12도~14도의 천연냉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 © 뉴스1
ssaj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