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를 비롯한 전장연 회원들이 지난달 2일 시청역 1호선 서울역 방면 플랫폼에서 '6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앞서 전장연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장애인권리 예산을 반영할 것을 요구하며 8월 한 달간 네 차례(3일, 10일, 18일, 24일) 지하철 탑승 시위를 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전장연은 서울역까지 이동한 뒤 한국재정정보원으로 자리를 옮겨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과 권리중심일자리 제도화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