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앞에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국교위는 “현재는 자문기구인 대입특위에서 검토와 논의가 진행 중인 단계”라며 “대입제도와 관련해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했다.
국교위는 이어 “대입특위 논의가 완료되면 보고서로 정리돼 국교위에 보고하게 된다”며 “이후 국교위는 교육 현장과 국민 의견을 충실히 수렴하는 단계를 거쳐 국교위가 마련 중인 국가교육발전계획에 포함할 계획”이라고 했다.
국교위는 오는 10월 향후 10년간 적용될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현 초6부터 적용될 2033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