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지적장애 20대, 실종 닷새만 찾아…형사과 직원이 외근 중 발견

사회

뉴스1,

2026년 8월 03일, 오후 04:28

지적장애가 있는 20대 남성이 실종 신고 닷새만인 3일 소재가 확인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지적장애가 있는 20대 남성이 실종 신고 닷새만인 3일 소재가 확인돼 경찰이 보호하고 있다.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외근 중이던 서울 광진경찰서 형사과 소속 직원은 이날 오후 1시 30분쯤 광진구 한 도로에서 장 모 씨(20)를 발견했다.

장 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8시쯤 현장실습 장소로 홀로 이동하던 중 금천구 시흥대로에서 사라졌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는 등 며칠간 수색을 이어왔다.

광진경찰서 관계자는 장 씨를 금천경찰서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k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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