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A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방문간호사인 피해자에게 70통이 넘는 전화를 거는 등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달 28일에는 피해자가 근무하는 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피해자와의 관계,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8월 04일, 오후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