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홍콩에서 제3회 '예비법조인 글로벌 펠로우십' 과정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법무부는 이번에 8개 법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인 예비법조인 14명에게 국제 업무를 경험할 기회를 준다.
이들은 이달 3~14일 홍콩 법원과 중재기구 등을 견학 후 7개 현지 로펌에서 국제금융‧중재, 기업법무 등 국제법무 분야 실무연수를 받는다.
한편, 법무부와 홍콩 법무부는 5일 홍콩 호프웰 호텔에서 '제3회 한국 법무부-홍콩 법무부 공동 법률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중재 및 조정의 최근 동향에 대한 한국과 홍콩의 견해'를 주제로 개최됐다.
pej86@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