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서울-양평고속도로 의혹과 관련해 2차 종합특검 조사에 재차 출석했다.
이날 두 번째 특검 조사에 출석한 원 전 장관은 "지금 특검 수사는 법관이 발부한 영장을 정면으로 무시한 위법"이라며 "특검은 자신들이 선별된 특별한 집단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선관위나 특검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특검 측이 압수한 원 전 장관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하는 과정에서 원 전 장관 측이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했다고 발표하자, 영장에 명시된 포렌식 기한을 넘겨 협조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 전 장관은 서울-양평고속도노 노선 종점이 김건희 씨 일가의 땅이 있는 강상면 일대로 바뀐 것이 특혜라는 의혹이 일자 사업을 아예 백지화 선언했고, 이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특검은 지난달 15일 원 전 장관을 압수수색하고, 지난달 23일 처음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바 있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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