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7시 50분께 붕괴된 서울 서초경찰서 1층 로비의 모습.(사진=독자 제공)
붕괴된 1층 로비는 지난 4월 천장과 조명 등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 곳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조물 하중을 견디지 못해 천장 붕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수리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서초경찰서 청사는 41년 전인 1985년 12월 준공돼 대표적인 노후 청사로 꼽힌다.
이데일리,
2026년 8월 06일, 오전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