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한국전자기술연구원에서 유독성 물질인 하이드라진이 유출됐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실험실로 진입해 창문을 열어 환기한 후, 흡착포로 유출된 하이드라진을 제거했다.
유출된 하이드라진의 양은 약 200㎖가량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하이드라진 용액이 든 유리병을 보관한 상자를 옮기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