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경 합수본, ‘투표율 허위 입력’ 선관위 추가 압수수색

사회

이데일리,

2026년 8월 07일, 오전 09:11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의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지난 6월24일 오후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출입문이 닫혀 있다.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날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3명과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9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6월24일 오후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출입문이 닫혀 있다.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날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3명과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9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사진=연합뉴스)
합수본은 7일 추가 증거 확보를 위해 중앙선관위와 서울시·경기도·충청북도 선관위, 김포시·의왕시·진천군 선관위, 서초구·강남구 선관위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수본은 선관위 관계자들의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과 관련한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지난달 23일 중앙선관위 등에 대한 1차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