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4일 오후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출입문이 닫혀 있다.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날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3명과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9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사진=연합뉴스)
합수본은 선관위 관계자들의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과 관련한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지난달 23일 중앙선관위 등에 대한 1차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데일리,
2026년 8월 07일, 오전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