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운행하는 살수차. (사진 = 안산시 제공)
폭염경보가 발효되면 임차 살수차 4대와 기존 살수차 4대 등 전체 8대를 운행해 폭염 대응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살수차는 노면 온도를 낮춰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온으로 인한 도로 변형과 파손을 예방하고 노면에 쌓인 미세먼지와 분진을 제거해 대기질을 개선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