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 (사진=뉴스1)
소방당국은 ‘한 명은 오른쪽 목, 한 명은 복부에 자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당시 두 사람은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두 사람이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데일리,
2026년 8월 08일, 오후 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