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소속회원들이 지난 3일 혜화역 4호선 플랫폼에서 "장애인 권리예산 책임 보장" 등을 촉구하며 지하철 탑승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현재 집회 시위로 1호선 용산역 상행선(서울역, 청량리역 방면) 무정차 통과 중”이라는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전장연 활동가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제71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일부터 장애인 권리예산 반영 등을 요구하며 지하철 출근길 시위를 6개월 만에 재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