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지난 8일 서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대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2026 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 본선 실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대구지방보훈청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호국보훈의 의미’와 iM뱅크 캐릭터를 회화 주제로 제시했다.
온라인으로 진행한 1차 예선에는 대구·경북뿐 아니라 서울과 경기, 충청 등 전국에서 약 3200명이 작품을 제출했다. 예선 심사를 통과한 비율은 약 4.8%다.
사진=iM뱅크
본선 작품은 미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14일 iM뱅크 홈페이지에서 수상작을 발표한다. 개인 수상자와 학원 단체상 등을 선정해 27일 대구 iM뱅크 제1본점에서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어린이들이 역사와 보훈의 의미를 그림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