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는 물총 쏘며 더위 식히기
12일에는 최저기온 17~24도를, 최고기온은 27~34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역시 최저기온 19~24도, 최고기온 27~34도로 전망됐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을 보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11일 20~25도, 12일 20~24도, 13일 20~25로 예보됐다.
이 기간 부산·울산·경남의 최저기온은 19~24도, 17~22도, 19~23도를, 대전·세종·충남의 경우 20~23도, 17~21도, 19~22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25도, 19~23도, 19~23도를, 제주도는 26도, 24도, 24도까지 낮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상대적으로 서늘한 강원도의 경우, 같은 기간 15~22도, 15~22도, 17~23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한낮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동해안과 일부 강원 내륙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여전히 폭염 특보가 발효된 상황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있어, 한낮 야외 활동 시 온열질환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