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3년 연속 S등급

사회

이데일리,

2026년 8월 11일, 오후 01:31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단국대가 올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S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단국대 상징탑. (사진=단국대)
단국대 상징탑. (사진=단국대)
단국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단국대는 3년 연속 S등급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단국대는 이번 평가에서 △무경계 교육 구조 체질 개선 △지속가능 학생성장 시스템 재설계 △초연결 플랫폼 기반 교육혁신 △미래형 교육 생태계 재구조화 등을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순철 단국대 총장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의 질과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