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진환 기자)
지난주 40도 안팎을 오르내렸던 폭염은 한풀 꺾였지만, 한낮 무더위는 계속될 전망이다. 수도권과 충남권, 남부지방 등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으니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24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2도 △춘천 30도 △강릉 26도 △청주 32도 △대전 31도 △전주 33도 △광주 33도 △대구 31도 △부산 31도 △제주 30도로 예보됐다.
이날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비 소식이 있다. 오전부터는 강원동해안·산지에, 오후부터는 경북동해안·북동산지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 20~60㎜ △경북 남부 동해안과 울릉도·독도 10~40㎜다.
12일 오후부터 13일 오전 사이 부산과 울산 지역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