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모습. (사진=뉴스1)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일부를 절단해 심정지 상태인 운전자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약 30분 뒤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조수석에 타고 있던 모친을 먼저 내려준 뒤 차량을 몰고 전진하다 샌드위치 패널로 된 난간을 뚫고 약 12m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무면허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8월 13일, 오전 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