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용의자는 나체 상태로 검은색 복면을 쓴 채 피해자에게 접근해 신체를 만진 뒤 인근 숲길로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과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현재까지 용의자의 신원은 특정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초동조치 과정에서 피해자의 상의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감식 결과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과장은 용의자 신원 등 수사 상황에 대해 “수사 중이라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