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MC몽(사진=뉴시스)
경찰은 피고발인인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을 조사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약물 정밀 검증을 의뢰했으나 혐의가 인정될 만한 증거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앞서 임 전 회장은 올해 1월 신 씨가 전직 매니저를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수면유도제)을 지속적으로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발했다.
고발장을 접수한 대전 서부경찰서는 임 전 회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했고, 이후 강남서가 사건을 넘겨받아 조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