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사랑상품권 카드형과 지류형 모습.(사진=평택시)
평택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인센티브율 상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평택시는 올해 설 명절 때도 2월 한 달간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율을 10%로 운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9월 중 평택사랑상품권을 1인 최대 한도까지 충전할 경우 7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인센티브 지급은 예산 소진 시까지만 유지되며,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행되는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고 지역 소상공인들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역화폐 확대 발행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