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사진=연합뉴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당 외국인 근로자들은 지난 5월 20일 세계인의 날에 공군참모총장 명의의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위험에 처한 조종사를 구조해 대한민국 국익에 기여한 특별 공로를 인정했다. 이에 대상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대한민국에 장기 정주할 수 있는 숙련기능인력 자격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을 구한 외국인의 헌신에 합당한 예우를 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신뢰를 높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특별한 기여를 한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