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실감미디어 쇼케이스 ‘SHIFT&SPARK’ 안내 포스터. (이미지=건국대)
행사는 교육 프로그램인 ‘SHIFT’ 와 전시·체험·공연 중심의 ‘SPARK’ 로 나뉜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SHIFT’ 프로그램은 실감미디어 전공생부터 일반인까지 참가자의 관심 분야와 숙련도에 따라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는 시민들이 실감미디어를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SPARK’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장에서는 AR·VR·게임 등 분야의 학생 성과물과 AI·실감미디어를 결합한 창업 아이디어 전시 등이 공개된다.
이번 행사에는 건국대를 비롯해 경희대, 계명대, 중앙대, 계원예술대, 배재대, 전주대 등 7개 대학이 참여한다. 각 대학은 기술·콘텐츠, 게임 기술, 창업비즈니스, 실감영상, 콘텐츠디자인, 지역콘텐츠 등 대학별 특화 분야를 기반으로 실감미디어 교육 생태계를 함께 구축하고 있다.
건국대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운영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간 축적한 교육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콘텐츠와 공모전, 창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